슈팅 코리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등장인물 [편집]
- 오필승
슈팅 코리아의 주인공. 본래는 무명의 선수였으나[4] 구천산 감독을 따라 독일 작센 2002에 입단하면서 엄청난 활약을 펼쳐 세계최고의 선수가 되고 그 와중에 2003-04 UEFA 컵 결승전 이후 여자친구 이지연의 사망으로 살짝 방황을 했으나 마음을 다잡고 다시 맹활약하며 비록 팀은 패했으나 2004-05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멀티골을 넣으며 세계최고의 선수로 성장하고 어머니와도 재회한다.
- 이지연
오필승의 여자친구. 맨처음 2002년 월드컵 4강 기념으로 거리 이벤트에 나왔다가 오필승에 의해 핸드폰이 부러져서 오필승에게 항의했으나 오필승이 이벤트에서 최신 폰을 당첨하게 만들어 이벤트가 끝난 후 오필승과 만남을 가졌다가 오필승의 불행한 과거를 알고 오필승을 응원하였다. 오필승이 자신을 안으면서 검열삭제 시도를 하자(...) "넌 날 감당 못해."라고 한 적이 있다. 그 후 오필승이 독일로 떠난 후 시간이 흘러 자신도 독일로 따라갔으나 사실 지연은 시한부 인생이었다. 결국 오필승이 2003-04 UEFA 컵 결승전에서 아스날을 물리친 당일 경기장에서 사망하여 오필승을 슬프게 하였다. 마지막 32권 2004-2005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작센 2002 VS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오필승이 골 찬스를 맞았을 때 오필승의 상상 속에서 자신이 생전 필승이랑 데이트했던 장소에서 오필승이 찍어줬던 사진의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"필승아... GO!"라고 외친다.[5]
- 한민국2002년 월드컵의 스타. 월드컵이 끝난 후 당시 신생팀이었던 작센 2002에 입단했으며 오필승과 함께 작센 2002의 분데스리가 1부리그 승격과 포칼컵 우승을 이끌었다.[6] 이후 리버풀로 이적한 후 2003-04 UEFA 컵 준결승전에서 친정팀이었던 작센 2002를 강하게 밀어붙이나 결국 오필승의 결승골로 작센 2002가 결승전에 진출했다. 이후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여 2004-2005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에서 작센 2002를 상대로 역시 맹활약하며 1승 1무로 오필승에게 판정승을 거두었으나 8강 2차전에서 알렉산더가 이끄는 첼시에게 압도적으로 패하며 오필승과 재대결을 하지 못했다. 2004-05 UEFA 챔피언스 리그가 끝난 후 오필승,구천산 감독과 함께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위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. 여담으로 전작 슈팅의 강찬과의 모습이 똑같다.
- 치우천
작센 2002의 구단주이자 스트라이커. 유럽 사교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인기남이기도 하다. 대학 시절까지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나 아버지의 뒤를 이어 G그룹을 맡으면서 축구선수를 은퇴했으나 2002-03 포칼컵 준결승전 도르트문트 전에서 교체 선수로 투입되어 맹활약하고 UEFA컵까지 맹활약하나 이후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출전하지 않고 구단주로서의 역할만 하고 있다. 여담으로 전작 슈팅의 천인성과 닮았다.
3. 기타 [편집]
- 슈팅 코리아의 주인공 오필승의 경우 전작 슈팅의 주인공 나동태도 한 수 접고 들어가야할 정도의 불행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데 어린 시절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화때문에 어머니는 아버지를 떠났기 때문에[7] 어렸을 때 부터 할머니랑 같이 살았다. 심지어 고교 시절때 실력은 있었지만 유명하지는 않았고 대학 무명팀에서 스트라이커로 활동하다가 히딩크 감독이 필승이의 대학 팀의 시범경기를 보러왔으나 하필 그때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상 중을 지키느라고 히딩크 감독의 눈에 띄지 못했다. 심지어 여자친구인 이지연도 시한부 인생으로 2003-04 UEFA컵 결승전이 끝난 후 사망하였다. 이때 필승이는 슬럼프까지는 겪지 않았지만 큰 슬픔에 빠졌다.
- 전작 슈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02년 월드컵에서 우승하면서 완결된 것에 비해 슈팅 코리아는 2004-05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접전끝에 패하면서 준우승하는 걸로 완결된다.[8]
- 네이버 기준 1권에서 '아햏햏' 드립이 나온다. 1권의 발행일이 2002년 12월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말 그대로 최신 인터넷 드립을 실시간 수준으로 그대로 끼워넣은 것.
[1] 다만 슈팅과는 다른 세계관이다.[2] 동독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의 팀. 한국인 재력가 치우천이 구단주로 운영하고 있다. 그리고 현실에서도 비슷한 팀이 등장했다. 한국인 스트라이커가 소속되어 있다는 점도 같다[3] 작중 년도는 2002년~2005년이기 때문에 당시 2002년~2005년 사이에 활동했던 선수들이 등장한다. 예를 들면 한국 선수는 박지성,이영표. 외국인 선수들은 첼시 소속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알렉산더를 제외하면 당시 활동했던 실제 선수들이 등장한다.[4] 사실 히딩크 감독이 필승이의 대학 팀의 시범경기를 보러왔으나 하필 그때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상 중을 지키느라고 히딩크 감독의 눈에 띄지 못했다.[5] 하지만 필승이 헤딩슛을 날리기 직전 카시야스가 먼저 공을 걷어낸 후 하필 호나우두가 공을 받아내면서 작센 2002를 농락하고 끝내 라울 곤살레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결국 작센 2002는 우승을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게 된다.[6] 특히 포칼컵 결승전 상대는 바이에른 뮌헨이었고 올리버 칸을 상대로 결승골을 넣었다.[7] 사실 어머니의 오빠. 즉 오필승의 외삼촌이 유럽 정치계의 거물인데 오필승의 아버지가 오필승의 외삼촌한테 찍혀 선수 생활이 박살났다.[8] 여담으로 2004-05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은 그 유명한 이스탄불의 기적이 발생한 곳이라는 점...필승이는 아버지도 떠나고...할머니도 떠나고...지연이도 떠나고... 챔피언스 리그 우승도 못하고 괜찮아. 대신 세계최고의 선수가 되고 어머니랑도 재회했잖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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